조일친선의 메아리 높이 울려 2015년 7월에 발족한 조청후꾸오까 지꾸호지부 사물놀이소조 《아름》에서는 현재 동포청년 6명, 일본사람 6명이 조선의 민족문화를 즐기고있다. 소조이름 [...]…
총련후꾸오까 지꾸호지부가 주최하는 8.15조국해방 72돐기념동포모임이 7월 30일 지꾸호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지부 리종건위원장을 비롯한 동포들 30명이 참가하였다. [...]…
후꾸오까 지꾸호지부의 조청, 청상회, 총련, 상공회의 새 세대들로 구성된 《지꾸호동포되찾기추진위원회(지꾸호리봉프로젝트)》가 주최하는 극단《돌》의 1인극 《재일바이탈체크(在日バイタル [...]…
총련후꾸오까 지꾸호지부 태양절경축 꽃놀이가 2일 지꾸호지부 주차장에서 진행되여 동포, 일본인사들 47명이 참가하였다. 비가 오고 추운 날씨속에서도 동포들의 단결력과 조일친선교류를 [...]…
총련후꾸오까 지꾸호지부 새해모임이 1월 22일 이이즈까(飯塚)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서호식부위원장과 총련지부 리종건위원장, 지부관하 동포들과 일본래빈들 70명이 [...]…
호소편지에 호응하여 뚜렷한 성과를 《70일운동을 총공격전으로 벌리는 총련 오사까부본부 일군들과 열성자들의 궐기집회》(18일)에서 채택된 총련 각급 조직 일군들과 열성자들에게 보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