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사는 12일 3차지하핵시험이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전횡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론평을 발표하였다. 오늘 우리가 진행 [...]…
12일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백효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장(45살, 박사, 부교수)은 민족의 대경사이자 쾌거라며 격동의 심정을 피력했다.…
《선제공격》상정, 실동훈련 전개 조선에 대한 미국의 고립압살책동이 여느때없이 우심해지면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다. 유엔안보리《제재결의》채택이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은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떨쳐나선 [...]…
2월 14일부 《로동신문》은 《시간이 증명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12일에 진행된 제3차 지하핵시험에 관한 정론을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세계는 소란스럽게 끓고있다. 현 [...]…
14일 발표된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성명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정부는 2월 12일 오후 《북조선핵시험에 대한 아베수상성명》을 발표하여 추가적인 《제재》조치로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
1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은 제3차 지하핵시험을 통하여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잠재력과 군사적위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 [...]…
《우리는 강성부흥의 길을 곧바로 나간다》 【평양발 리태호기자】조선이 3차 핵시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접한 평양시민들속에서는 《조선사람으로서의 긍지》라는 말이 이구동성으로 들려온다. [...]…
조선의 3차 핵시험/미국 스스로 초래한 《안보위협》 3차 핵시험이 실시된 날,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끝까지 적대적으로 나오면서 정세를 복잡하게 만든다면 《보다 강도높은 2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