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사랑 넘치는 무대, 700여명으로 흥성 녀성동맹 아이찌현본부가 주최하는 녀성동맹결성 65돐 특별기념공연 《어머니사랑은 대를 이어》가 4월 20일 아이찌현大府市勤労文化会館에서 [...]…
원점을 확인, 선대들의 넋을 이어 녀성동맹아이찌가 주최한 녀성동맹결성 65돐 특별공연 《어머니사랑은 대를 이어》(20일,아이찌현오부니勤労文化会館)의 무대에는 민족교육과 아이들을 위 [...]…
《존엄 지키기 위한 재판》 조선학교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배제된데 대한 위자료지불을 요구하여 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학생(당시), 졸업생들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일으킨 재판의 제1 [...]…
회원확대, 가족뉴대 깊이는 마당 아이찌현 도슌, 모리야마지역청상회의 보링모임이 3월 31일 가스가이시에 있는 보링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청상회 회원들과 그 가족들 약 40명이 [...]…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현사태에 대처하여 민족의 최고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단호한 대응의지를 밝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3월 26일)을 지지하여 각지 총련본부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가 3월 17일 발표한 해내외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정의의 통일애국성전에 총궐기하여 도발자들의 전쟁책동 [...]…
밑바닥에 친형제와 같은 련대감 아이찌현 도요하시지역은 県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동포수가 적으나 이곳이 자리잡은 도요하시조선초급학교 졸업생들끼리 련계는 매우 강하다. 지역청상회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