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보인다》/조국에서 처음 리발한 남학생들

《학생, 오시라요.》 평양호텔 1층에서 근무하는 공훈리발사가 낮은 목소리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을 한명씩 불러들인다. 약 30분후 학생들의 얼굴에는 기쁨의 웃음이 넘쳐있다. … 続きを読む 《씩씩하게 보인다》/조국에서 처음 리발한 남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