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축구〉결승에서 남조선팀과 120분의 격전


24년만의 은메달

(사진 로금순기자)
(사진 로금순기자)

【인천발=리영덕기자】2일, 아시아경기대회 남자축구결승전에서 조선팀은 남조선팀과 대전하였다(사진 로금순기자). 조선은 연장후반 종료직전에 실점하여 0-1로 우승을 놓쳤다. 아시아의 정상을 향해 120분간 격전을 벌린 끝에 당당하게 쟁취한 은메달이였다. 조선남자팀이 아시안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것은 1990년 대회 이래 24년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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