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축구〉국가대표선수의 긍지 가슴에 새겨 기어이 우승을/리영직선수


18日の対パキスタン戦、国歌斉唱時の李栄直選手(写真:盧琴順)
시합에 림하는 리영직선수(사진 중간, 촬영 로금순기자)

【인천발=리영덕기자】J리그 1부 도꾸시마 볼티스에 소속하는 리영직선수(23살)가 조선남자축구 국가종합팀 선수로 선출되여 인천아시아대회에서 활약하고있다. 그는 중간방어수로서 예선경기 2시합에 모두 출전하여 교체없이 90분간 뛰였다. 23살이하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기는 하지만 그가 국가대표선수로 선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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