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도청상회가 도내의 조선학교, 유치반에 들어오는 학생, 원아들의 교복을 마련해주는것을 목적으로 주최한 제17차 채리티골프모임 《삐까삐까컵2015》가 17일 도찌기현내 2개의 골프 [...]…
사이따마에서 《동포감사방문 분회경쟁》 대원수님들의 애국유산인 총련의 결성 60돐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비약의 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5월 31일 도꾜조선중고급 [...]…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17일 조선회관을 방문한 正木貞雄 대표간사를 비롯한 《조선북부지역에 매장된 일본인유골의 수용과 성묘를 요구하는 유족련락회》의 성원 8명을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
학교창립 50돐을 계기로 새 면모를 악몽같은 동일본대진재로부터 4년이 지났다. 미야기동포들이 새삼스레 페부로 느끼고있는것은 총련의 애족애국운동을 둘러싼 조건과 환경이 얼마나 어렵고 [...]…
60년대 작품을 재형상 【평양발 김리영기자】설명절을 맞으며 지난 2월하순부터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여온 피바다가극단에 의한 민족가극 《춘향전》공연이 14일 막을 내렸다. 공연은 련일 [...]…
《모두가 떨쳐일어나 온 나라에 푸른 숲을》 【평양발 김리영기자】김정은원수님의 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2월 [...]…
【평양발 김리영기자】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내각에서 최근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결정을 채택하여 발표하였다.…
주체의 사상체계로 조직내부를 더욱 튼튼히 다져/《한일조약》체결이후 민족권리사수, 확대투쟁(1965∼1974) 《한일조약》체결(65년 6월)이후 미국의 조종하에 일본과 남조선당국은 [...]…
급속히 파급되여나간 대중적혁신운동/모범분회창조운동, 성인교육사업(1955∼1965) 총련은 국가행정기관처럼 행정권이나 통치권도 없으며 동포들에게 법적제재를 가하지도 못하는 대중조직 [...]…
동포, 일본 시민 등 약 80명이 참가 7일, 도꾜도 고또구(江東区)의 東京大空襲戦災資料쎈터에서 《東京大空襲(도꾜대공습) 70돐기념 조선인희생자 추도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