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도꾜 아다찌지부에서는 5월 31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되는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에 한명이라도 많은 청년들을 참가시키기 위하여 동맹원, 동포청년, 학생회를 포함한 384 [...]…
조청도꾜 아다찌지부에서는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5월 31일, 도꾜중고)를 빛내이기 위해 3월중순부터 전호방문사업을 집중적으로 벌려 불과 1달사이에 384명의 동포청년들 [...]…
미일방위협력지침 재개정, 조선을 《적》으로 규정한 위험한 군사결탁 제2차 세계대전종결 70년을 맞이하는 해에 미국과 일본은 두 나라 동맹의 성격과 역할을 바꾸어 미일군사적일체화 [...]…
새 세대들의 열의가 선순환 총련도꾜 에도가와지부에서는 최근년간 관하 분회들에서 젊은 세대 동포들을 적극적으로 분회위원으로 등용하여 세대교체를 촉진시켜나가고있다. 대담하고 참신한 발 [...]…
총련도꾜 에도가와지부 고이와분회에서는 작년 5월의 총련 제23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새로 선출된 30, 40대 분회위원들이 4월 19일 처음으로 분회행사를 조직하였다. 당일 바베큐모 [...]…
《가해사실의 인정, 사죄, 배상을》 安倍수상의 미국행각을 앞둔 긴급 심포쥼《〈위안부〉문제해결은 가능하다!》(주최=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전국행동, 일본의 전쟁책임자료쎈터)가 4월23 [...]…
민족최대의 숙원인 자주적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사업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과 조국통일사업(1955-2015)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급격히 변화하는 재일조선인운동과 동포사회, 일본을 [...]…
《조선신보》와의 만남은 1967년 3월, 조청전임일군으로 나선 18살때였다. 그때 난생처음으로 《조선신보》를 보게 되였다. 특히 인연이 깊어진것은 《조선신보》분국장이 된 이후이다. [...]…
【평양발 김리영기자】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진행된 제4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11일-17일)에서는 새롭고 혁신적이면서도 소박하고 진실한 군중예술의 특성을 잘 살려 시대의 숨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