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확성기방송 중단, 북측 준전시상태 해제/추석에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진행하기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이 22〜24일까지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북측 [...]…
300여명이 참가, 일본의 과거청산과 동아시아평화를 주제로 토론 일본의 과거청산문제와 동아시아의 평화문제를 론의하는 《전후70년-도꾜국제심포쥼》이 22일 도꾜의 学士会館에서 진행되 [...]…
총련의 각급 기관, 단체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놓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성명과 담화문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順不同, 9개의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2일 오후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황병서총정치국장과 당중앙위원회 김양건비서가 대한민국 청와대 국가안보실 김관진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과 판문 [...]…
박근혜정권이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반북대결로선을 강행하더니 끝내 전쟁의 위기를 초래하고말았다. 남조선군부의 군사도발이 극한점에 달했다.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외무성은 21일 남조선군이 여러 군사적도발행위를 벌린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20일 군사분계선일대에서는 남 [...]…
조선반도를 위기일발의 폭발국면에로 몰아가는 남조선괴뢰군부의 광기어린 군사적도발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21일 남조선군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한것과 관 [...]…
나는 오랜 전임일군활동끝에 65살에 정년퇴직을 하고 총련도꾜 아다찌지부 고문으로서 14년간 《조선신보》를 배포하고있다. 《조선신보》가 발간되는 월, 수, 금요일에 아침 7시부터 6 [...]…
【평양발 김숙미기자】일제의 민족문화말살정책과 민족우매화정책으로 인하여 해방후 조선인민의 절대다수가 우리 민족의 말과 글을 모르는 비식자자(非識字者)였다. 지난날 일제에 의하여 착취 [...]…
조청이 주최하는 일교재학조선인학생(일교생)들의 여름강습회(서머스쿨)가 8월초순을 기본으로 일본각지 7개소(간또, 기따간또-도호꾸, 도까이-호꾸싱, 깅끼1, 깅끼2, 쥬시고꾸, 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