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군부의 동족대결고취/우려되는 청와대의 《속도조절론》 북과 남이 군사적충돌을 가까스로 막고 어렵게 마련한 대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호전적망동이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
《북남관계의 개선분위기에 저촉되는 언행을 삼가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방위원회은 2일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여 남조선당국은 어렵게 마련된 북남관계의 개선분위기 [...]…
제38차 재일조선학생《꽃송이》현상모집의 마감날이 박두하고있다. 《꽃송이》현상모집은 우리 학교에 다니는 재일동포학생들에게 있어서 모국어로 진행되는 유일한 글짓기작품경연이다. 원고모집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이하(U-19) 녀자선수권대회 결승전이 29일 중국 남경에서 진행되여 조선팀이 일본팀에 0-0(PK전 2-4)으로 석패, 준우승 [...]…
전화위복의 북남합의, 《풍성한 결실로 가꾸자》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대화의 국면으로 전환시킨 8.24합의를 어김없이 성실하게 리 [...]…
창립 70돐 향해 동포들의 힘을 집결 히가시오가까초급 아버지회와 어머니회가 공동주최하는 강연회 및 토크쇼 《참 좋아라! 우리 학교 제2탄》이 8월 23일 히가시오사까후세역전(布施駅 [...]…
《해방민족》과 《패전국민》, 각이한 시책 쌍방교민들의 귀국사업/미완의 전후처리과정 조일관계수립의 의향을 밝힌 남일외무상 성명(1955.2.25)이 발표된 후 조일쌍방교민들의 귀국문 [...]…
《관계개선의 새로운 분위기 마련》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황병서 총정치국장은 25일 조선중앙텔레비죤에 출연하여 긴급접촉의 결과와 북남합의의 의의에 대하여 말하였다. [...]…
전쟁위기를 반북대결종식의 기회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판문점에서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이 진행되여 군사적긴장상태의 해소와 북남관계발전 [...]…
총련 제8차 전체대회가 개최되였던 1967년 나는 아리마조선초급학교 신임교원으로 배치되였다. 학생수가 적어 복식수업을 맡았으며 교원수도 교장을 포함하여 3명밖에 없었으나 동포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