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의 꿈이 구체적인 목표로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는 조선대표팀이 훈련하고있는 경기장에서 조선선수들에게 뜨거운 [...]…
미국제조 북핵문제는 유엔문제, 중러문제다 들어가는 말 조선수소탄시대 II부에서 본래 다루려던 내용을 분량이 넘쳐 둘로 나눴다. II부에 담지 못한 내용은 III부로 미뤘다. II부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미국대학생의 기자회견이 29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미 [...]…
우리 조국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특대형사변인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로 승리와 영광의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열었다. 조국에 [...]…
조국의 위용을 만방에 깅끼지방을 비롯한 각지 동포들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는 조선선수단의 등을 힘있게 밀어주고있 [...]…
미국의 장단에 맞춰 위기조성/조미대결 판세에 대한 오판 박근혜정권이 개성공업지구의 전면중단을 선포한 이틀후 남조선신문 《중앙일보》는 익명을 요구한 정부고위당국자의 전언이라며 《미국 [...]…
독단으로 제거된 평화의 교두보/정세의 격화를 노린 선전포고 박근혜정권은 조선의 수소탄시험과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협력의 상징이였던 개성공업지구의 전면중단을 [...]…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경우 사전제압하기 위한 작전수행에 진입할것》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23일 다음과 같은 중대성명을 발표하였다. 최근 주체조선의 첫 [...]…
제동기없이 폭주하는 대결정권 박근혜정권의 동족대결소동이 위험수위를 벗어나고있다. 조선의 수소탄시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 대북심리전방송재개와 개성공업지구의 전면중단을 지시한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