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첫 금메달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녀자 력기 75kg급에서 조선의 림정심선수(23살)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 조선이 금메달을 쟁취한것은 처 [...]…
리오 데쟈 네이로올림픽 녀자 력기 63kg급에서 최효심선수(23살)이 조선에 두 번째 메달을 가져다주었다.…
중요한 국면에서 10점을 련발 현지시간 9일 오전에 진행된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활쏘기녀자 개인에 출전하고있는 강은주선수(21, 예선15위)가 1회전에서 브라질 사라·니키칭선수( [...]…
12년만의 쾌거 현지시간 9일 낮에 진행된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탁구녀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김송이선수(21살, 세계순위 50위)가 싱가폴 유·맹유선수(26살, 세계순위13위)를 [...]…
《100일집중전을 일대 사상전으로 추동하기 위한 중앙단체, 사업체 선전문화부문일군들과 지방가무단일군들의 합동회의》가 4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김 [...]…
《전국고등학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권투경기가 7월 28일부터 8월 3일에 걸쳐 히로시마시나까꾸스포츠쎈터(広島市中区スポーツセンター)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오사까조고 리홍일, 리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하여 브라질을 방문하고있는 조선국무위원회 최룡해부위원장은 5일 미쉘 떼메르 브라질림시대통령과 만나 담화를 하였다. 보도전문 [...]…
제14차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롱구대회 《해바라기컵》이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남자부문은 니시도꾜제2가 3년만 5번째로, 녀자부문은 나고야가 [...]…
17살이하 녀자월드컵, 19살이하 아시아선수권에 참가/녀자선수의 선발은 처음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5일에 발표한데 의하면 조선고급학교 학생 3명이 조선축구대표로 선발되였다. 오사까 [...]…
조국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남, 북,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손형근부위원장(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 의장)이 담화 발표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