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함께 성과를 이루어낸 달성감》 【평양발 김지영기자】2016년 조선에서는 70일전투, 200일전투가 벌어졌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은 상승궤도에 오르고 인민생활의 향상도 착실히 [...]…
올해 후반 남조선에서는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박근혜, 최순실국정롱단사건》이 드러나 사회전체가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다. 박근혜는 뢰물수수, 직권람용, 공무상 기밀루설 등의 [...]…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으로 막을 올린 2016년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조미대결전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이 된 한해였다. 핵전쟁위협에 맞선 핵전쟁억제력의 존재가 실증되고 오랜 교전국들 [...]…
자랑중의 자랑 빛내여나갈 밑천 마련하여 중등교육실시 70돐과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총련에서는 민족교육에 큰 힘을 넣으라고 하신 김정은원수님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
지부와 분회를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올해 총련에서는 3월부터의 《기층조직들을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히 다지기 위한 지부경쟁》과 [...]…
거듭 안겨주신 사랑과 배려를 가슴에 새기고 총련은 올해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강령적인 2015년5월25일서한과 새해축전을 높이 받들고 기층조직을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굳건 [...]…
《수령형상작품창작에서 새 경지 개척》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를 보여주는 총서 《불멸의 향도》중에서 장편소설 《야전렬차》가 보급되자마자 독자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
《김정일장군님의 생애와 업적은 천추만대에 빛날것이다》 【평양발 김지영, 김유라기자】김정일장군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수도 평양에서 중앙추모대회가 엄숙히 거행되였다. 김정은원 [...]…
36년만에 조선로동당대회가 열린 2016년. 시대의 풍파를 이겨내여 더욱더 강해진 조선의 국력이 내외에 크게 과시되였다. 첫 수소탄시험, 자강력의 발휘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은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18일 200일전투결속과 관련한 다음과 같은 보도문을 발표하였다.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총궐기, 총매진하여 지난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