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새로운 주체 100년대》 에 들어선 조선은 력사에 큰 획을 긋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있다. 지난날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의 주체로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염 놀라 국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캄보쟈왕국 정부 상리사회 사회경제 및 문화리사회대표단들과 만났다.…
주요경쟁목표를 달성한 기세로 전진 김정은제1위원장의 4월 15일의 력사적인 열병식연설을 북받치는 격정으로 받아안은 총련히로시마 북지부 려세진위원장은 제1위원장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 [...]…
지부회관 일신하여 력사의 해 빛내인다 총련 가나가와현 쥬호꾸지부는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 속에서 올해 회관준공 20돐을 맞이한다. 20 [...]…
림종 앞둔 정권의 구시대적 망동 7.4공동성명 발표 40돐을 맞이한 이튿날, 북과 남에서 너무나 대조적인 광경이 벌어졌다. 민족의 대국상에 동족으로서 조의를 표시하기 위해 지난 3 [...]…
새 세대 상임위원들이 앞장서 동포뉴대를 넓혀나간다 총련 도꾜도 에도가와지부는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의 10개목표중 6개를 이미 달성하였다. 6월하순에 진행된 지 [...]…
위대성선전을 기본으로 지부경쟁을 심화, 확대 지금 총련오사까부 히가시나리지부의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은 10가지 경쟁목표를 김정은제1위원장께 다진 충정의 맹세로 심장깊이 새기고 그 달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5일 오후, 판문점에 쓸어나온 남조선의 괴한들은 범민련 남측본부 로수희부의장이 분리선을 넘어서자마자 야수같이 달려들어 그를 강제련행해간 장면에 접한 공화국의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로수희부의장이 5일, 판문점 분리선을 넘어 남조선에 귀환하였다고 전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100일추모행사에 참가 [...]…
광폭의 정치로 일심단결을 다진다 이른바 《탈북자》로서 약 6년간 남측에서 살다가 올해 5월 북측으로 돌아온 박정숙녀성의 기자회견(6월 28일)이 내외에 파문을 일으켰다. 박정숙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