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까조선초중급학교를 지원하는 《시즈오까조선학교 친우(友)의 회》 총회 및 강연회가 6일 시즈오까시내의 시설에서 일본시민들 74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발족 한돐을 기념하는 총 [...]…
폭넓은 학생, 원아대상자들과 련계를 오까야마동포사회에서는 지역활동이 예나 지금이나 모두 학교를 중심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최근 몇해동안에도 지역의 각 단체들이 해마다 다양한 형식과 [...]…
《꿈은 조국대표로 올림픽출전》 《제68차 〈국민〉체육대회 〈체육제도꾜2013〉》(고꾸따이・国体)권투경기(10월 4∼8일, 도꾜)에는 동포선수 5명이 출전하였다. 오사까조선고급학교 [...]…
조청과 류학동은 축하문을 앞장서 관철하여 계승이 위대한 총련의 력사를 이어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내주신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은 12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60년세월이 흘렀다. 이 기간 전쟁의 재발을 막고 나 [...]…
반공화국적대범죄를 저질러 5월 14일 《특별교화소》에 수용되였다가 8월 5일부터 평양친선병원에 입원하고있는 미국공민 배준호(45살)가 11일 병원을 찾은 어머니 배명희씨(68살)와 [...]…
민족사를 부정하는 《원칙론》/MB정권의 전철밟기 북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북남교착이 타개되고 대화분위기가 조성되자 남측 당국은 그것이 《박근혜원칙론》이 견지된 결과인것처럼 광고하 [...]…
9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기자질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최근시기 우리의 존엄과 체 [...]…
《빚어질 참사, 미국이 책임져야》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7일,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우리의 인내성있는 노력으로 완화되여가고있던 조선반도의 [...]…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태풍18호 피해를 받은 교또동포들에게 위문금을 보냈다. 총련지부를 통해 전달되였다. 9월중순 태풍18호로 인하여 특히 교또에서 폭우가 내렸다. 그리하여 교또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