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대결, 사대매국정책의 연장을 기도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의 투표일이 다가옴에 따라 진보민주세력의 집권을 막기 위한 보수세력들의 모략책동이 더욱 악랄하게 벌어지고있다. 《중도성향의 [...]…
미국이 도발, 조선은 끄떡없이 초강경대응 조선인민군창건 85돐에 즈음하여 인민군의 군종합동타격시위가 진행되였다. 최고령도자를 모시고 진행된 타격시위는 계단식으로 확대되는 미국의 도 [...]…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기념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22일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나가자 총련 도꾜도본부 지부열성자회의가 23일 도꾜중고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조일연위원장과 각 지부위원장, 각 기관 일군들, 총련지부상임위원 [...]…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만방에 과시》 【평양발=글 김숙미, 사진 로금순기자】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권순휘고문을 단장으로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1일 발표된 정필의 론평 《남의 장단에 춤을 추기가 그리도 좋은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우리 주변국에서 미국이 조선반도수역에 전례없이 방대한 전략자 [...]…
트럼프행정부의 무모한 《포함외교(砲艦外交)》로 일촉즉발의 전쟁국면이 조성되고있는 가운데 조선은 미국이 군사적선택을 하는 경우 초강경으로 대응할 립장을 밝히고있다. 조선은 미국의 위 [...]…
민족교육의 화원을 꽃피워준 생명수 한곡의 노래가 조국과 재일동포들을 이어주고있다. 나라에서 나라에서 돈을 보낼줄은 꿈결에도 꿈결에도 생각을 못했지요 … 오늘도 노래 《조국의 사랑은 [...]…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님의 탄생일인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가장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와 민족이 많지만 조선인민처럼 세기를 이어가며 해마다 자기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사진전시회》가 11일 조선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에서는 탁월한 사상과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