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세력과 배신자의 최후발악 5월 9일의 남조선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지지률조사에서는 최대야당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이 선두를 달리고있다. 국민의당의 안철수는 박근혜정권을 지 [...]…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을 선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가보위성 대변인은 5일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국정원이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철이 3일에 발표한 론평 《조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우리의 핵보유를 걸고 미국과 그 [...]…
나는 우리 민족교육의 현장에서 40년이상 생활하였다. 그중 몇가지 추억들을 적으려고 한다. 1926년 6월 8일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태여난 나는 남편을 따라 1945년 7월 30일 [...]…
무모한 도발로 부각된 긴장격화의 장본인 트럼프행정부가 조선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으로 걸고들며 군사적, 외교적, 경제적압박의 도수를 끌어올리면 올릴수록 긴장격화의 장본인으로서 [...]…
실전능력없는 무기체계를 배치하는 우행 남조선당국은 《북의 핵미싸일위협》을 떠들며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인 《싸드》(THAAD)의 조기배치를 서둘러왔다. 지난 4월 26일에는 주남조선 [...]…
《지바시의 보조금급부동결에 항의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4.29지바학교 긴급집회》가 29일, 지바초중에서 진행되였다. 현하 일군들과 동포 및 학부모들, 《千葉朝鮮学校를 지원하는 県民네 [...]…
새 학년도가 시작되여 각지 조선초급학교들에서 새로 《영어》수업이 시작되였다. 첫해가 되는 올해는 우선 5학년에서 년간 35시간(주당 1번) 수업을 예정하고있다. 래학년도부터는 6학 [...]…
500명 출연, 1,300명 관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으며 4월 25일과 26일 일본각지 동맹원들이 도꾜에 집결하였다. 예술소조경연대회, 기념공연, 축하연 등 일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