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까민족교육의 불씨를 지켜나가자 《학교창립 50돐기념 시즈오까조선초중급학교 대운동회》가 6월 8일 동교에서 동포, 일본인사들 180여명의 참가밑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6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지난 4월 29일 관광객으로 조선에 들어온 미국공민 제프레이 에드워드 포울레를 관광목적에 맞지 않게 공화국법을 위반한 행위로 억류하였다고 전하였다. ( [...]…
대국적견지에서 정치결단/평양선언리행의 리더십 스톡홀름회담(5월26~28일)에 앞서 열린 베이징회담 (3월30~31일)은 제2차 아베정권출범후 처음으로 실현된 조일정부간협상이였다. [...]…
중앙청상회가 주최하고 나가노현청상회가 주관하는 《우리 민족포럼2014 in 나가노》가 래달 6일 마쯔모또시내에서 진행된다. 청상회의 18기총회는 전날인 5일에 진행된다. 포럼을 향 [...]…
【평양발 리태호, 김숙미기자】평양과학기술대학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 저명한 교수들이 조선의 수재들을 영어로 가르치고있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고 씌여진 구호 [...]…
반을 중심으로 동맹원들속에 깊이 들어가 우리 지부에서는 지난 70일운동에서 얻은 경험과 성과에 기초하여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 제23차 전체대회에 보내주신 축하문과 대회결정을 어김없 [...]…
《해결될 때까지 가만히 있지 않겠다》 제12차 일본군《위안부》아시아련대회의가 5월 31일에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회장에는 7개국에서 250명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피해자들의 증 [...]…
학교사랑의 마음에 불을 지펴 우리 지부에서는 지난 70일운동기간에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를 위한 《좋은 일》에 지부관하 동맹원의 75%가 되는 42명을 망라하였으며 이 활동을 통하여 [...]…
《국가에 의한 민족차별》/시민들이 호소 5월 31일 이따바시구립그린홀 (東京都板橋区)에서 《〈고등학교무상화〉에서의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이따바시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실행위원회 [...]…
동포사회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지자 우리 지부는 《고꾸라지역동포사회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지자!》는 구호아래 70일운동기간 지부와 반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관하 동맹원들을 총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