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조선국제태권도려행사가 새로 발족하여 봉사에 착수하였다. 조선은 《태권도의 모국》으로 불리우고있다. 이 려행사는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모국방문》을 맡아 봉사하고있다. 호텔 [...]…
제7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4월 23- 28일 네팔의 까뜨만두) 성인급경기에서 남자개인기술상을 받은 라경훈선수(22살)는 태권도경기에서도 두뇌전을 주장한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의 박미향선수(20살, 공훈체육인)는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의 태권도수준이 상당한 정도로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태권도모국의 선수들이 달리고 달 [...]…
조선선수들이 18일부터 23일까지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진행된 제7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단체맞서기, 단체틀, 단체특기의 1위로 나라별종합우승컵을 수여받았다. 또한 남녀단체우승 [...]…
12일부터 18일까지 평양의 태권도전당에서 제8차 9월10일상 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진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평양시와 각 도 태권도선수단을 비롯한 10여개 단위의 수백명 남녀 [...]…
지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벌가리아의 쏘피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은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위를 쟁취하였다. 그리고 남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10년만의 우 [...]…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15-21)에서 리향선수(24살, 공훈체육인)는 개인맞서기경기와 개인특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개인기술상을 받았다.…
황성민선수(황해북도태권도건수단)는 벌가리아 쏘피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15-21)에서 개인기술상을 수여받았다.…
조선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우승하였다. 공훈체육인 김성국감독(36살)은 조선이 이 경기에서 10년만에 우승을 쟁취하게 된 비결이 [...]…
조선선수들이 총 28개의 메달쟁취 조선이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또다시 나라별종합순위 1위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