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녀자25m권총에 출전한 조선의 조영숙선수(23살)가 7위에 입상하였다. 이 종목에서는 예선경기성적과 결승경기성적의 합계점수로 순위가 결정된다. 예선을 7위로 돌파한 조선수는 [...]…
《21년전 〈통일팀〉의 감격, 지금도 생생히》 【평양발 리상영기자】세계에 이름을 떨친 탁구선수로부터 장애자단체의 일군으로의 변신. 국내의 장애자체육부문을 담당하는 조선장애자체육협회 [...]…
탁구의 장성만선수(27살, 4.25체육단)는 지난 4월 중국 샹강에서 진행된 아시아지역 자격획득경기에서 여러 나라의 강적들을 물리치고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였다. 14개 나라의 탁구 [...]…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조선탁구선수 6명중에 속한 리명순선수(20살, 백마산체육단)는 최근시기 세계순위가 급속히 올랐다. 현재는 37위를 차지하고있다. 그는 국제경기겸험이 3년밖에 [...]…
28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탁구의 리명순선수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국제탁구련맹 2012년 중국공개탁구경기대회 21살미만급 녀자단식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중국샹강에서 진행된 아시아지역예선경기에서 조선의 남녀탁구선수들이 런던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