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선수 단식우승 이래 36만의 쾌거 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 [...]…
《제6차 사이따마동포가족탁구대회》가 21일 사이따마조선초중급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사이따마현본부 조일연위원장, 사이따마체협 황운해회장, 체련 성두희부회장, 사이따마동포들 [...]…
아시아대회 메달획득을 목표로 조선의 장애자탁구선수들이 중국 연변시에서 중국의 선수들과 공동훈련중에 있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구탁구협회의 초청에 따른 이번 훈련은 5월중순까지 진행될 [...]…
14, 15일에 걸쳐 평양체육관에서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탁구경기가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조별 예선경기에서 우승한 도합 12개 팀이 참가하였다.…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된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탁구경기(14,15일)에서 인민대학습당팀의 임정호선수(51살)가 모든 선수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쟁취하였다. 개인전에는 인민대학습당, [...]…
수도의 평양체육관에서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탁구경기(12.19~25)가 진행되였다. 각계의 관심과 기대를 모은 이번 탁구경기에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을 비롯하여 7 [...]…
제26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 진행 평양의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에서 진행된 제26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8월 27~ 31)에서 조선팀, 남, 녀단체, 남자복식경기에서 우승하였다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양에서 제26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가 27일에 개막되였다. 노르웨이, 뉴질랜드, 단마르크, 중국, 조선(1, 2조)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경기대회는 남 [...]…
탁구 녀자단체전이 3일(현지시간) 시작되였다. 조선은 1회전에서 영국과 대전하여 3-0으로 압승하였다. 조선은 4일 준준결승에서 싱가포르와 대전한다. 한편 4일부터 시작되는 남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