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된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팀에는 해트트릭을 달성한 선수가 있다. 9번을 단 김봄의선수 [...]…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AFC) 16살이하 녀자선수권대회(중국 11.4.-11.15.)에서 우승컵을 쟁취한 조선녀자축구팀이 2016년 국제축구련맹(FIFA) 17살이하 녀자월드컵 [...]…
지금 평양의 축구애호가들과 관계자들은 월미도축구단의 녀자팀이 올해에 비약적인 변화를 가져온 팀이라고 하면서 화제에 올리고있다. 월미도녀자팀은 지난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에서 1위를 [...]…
리동규선생님은 축구에 남다른 소질이 있어 도꾜중고 학생때 벌써 장래가 촉망되는 애젊은 축구선수로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다고 한다. 도꾜교육대학을 졸업하신 후 도꾜중고 체육교원으로 사 [...]…
《축구로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이라》 리동규선생님을 처음 만나뵈운것은 도꾜중고창립 60돐을 맞이한 2006년 여름이였다. 도꾜조고 축구부 첫 주장이였으며 조국인민이 사랑하는 축구경기 [...]…
나라의 축구발전의 밑뿌리가 되여 50여년세월 나라의 축구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친 축구박사이며 인민들이 사랑하는 축구경기해설원인 리동규동지가 별세하였다 [...]…
《제13차 KYC(청상회)컵 중앙축구대회》(주최-중앙청상회, 후원-축구협회)가 10월 11일, 12일에 걸쳐 시즈오까현 수소노시의 도끼노스미까스포츠쏀터수소노그라운드에서 진행되였다. [...]…
《조선축구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올해 8월에 진행된 제37차 재일본조선초급학교중앙축구대회(꼬마축구대회) 본선부문 1부에서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축구부가 우승하여 10월 15일부터 [...]…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H조 7시합째경기가 17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여 조선팀이 바레인팀에 2-0으로 이겼다. 전반 44분 상대팀의 반칙으로 하여 11m벌차기를 얻어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