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의 배려 60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 고급부 축구부문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종래는 9월에 진행되여왔으나 일본의 공식대회 일 [...]…
히가시오사까중급 축구부가 2년만 6번째 《전국대회》출전을 달성하였다. 8월 18일부터 23일까지 구마모또현에서 진행된 《제48차 전국중학교축구대회》에서는 1회전에서 이제까지 2번 [...]…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조선대표로 선발되여 AFC U23 선수권대회 예선 7조경기에 출전한 김성순선수(조선대학교 체육학부 4학년)와 한용태선수(3학년)는 이 기간에 [...]…
조대생 2명의 선수들 경기에 크게 공헌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2018년 아시아축구련맹(AFC)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 7조의 두번째 경기가 21일 5월1일경기장 [...]…
후반 18분에 서정혁선수가 득점 【평양발 글 : 황리애, 사진 : 김숙미기자】2018년 아시아축구련맹(AFC) 23살이하 선수권대회 예선 7조경기가 19일부터 평양에서 진행되고있다 [...]…
오후 4시 반부터 조대를 국가대표선수육성과 동포체육계발전의 거점으로 꾸릴것을 목적으로 한 《조대스포츠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조대 투구부와 조고 투구부 선발팀(15분×2), 조대 축 [...]…
오래동안 조선국가축구대표팀의 중간방어수로 활약해온 안영학선수(38살)가 은퇴하는것과 관련하여 조선대표관계자들이 안영학선수와의 추억을 더듬어보았다. 고상한 품성과 풍부한 경험이 본보 [...]…
뜨거운 성원에 화답 프로축구선수를 인퇴한 안영학선수(38살)가 2002년에 프로선수로서의 첫걸음을 뗀 알비렉스니이가다(일본프로축구리그 1부)에서 4월 30일 인퇴식에 참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