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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로서의 경험, 《새 목표를 세웠다》/AFC U23 선수권대회 예선에 출전한 조대생들

조선대표로서의 경험, 《새 목표를 세웠다》/AFC U23 선수권대회 예선에 출전한 조대생들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조선대표로 선발되여 AFC U23 선수권대회 예선 7조경기에 출전한 김성순선수(조선대학교 체육학부 4학년)와 한용태선수(3학년)는 이 기간에 [...]…

AFC U23예선 7조경기, 조선팀 본선진출

AFC U23예선 7조경기, 조선팀 본선진출

라오스에 6-0 통쾌한 승리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AFC) 23살이하 선수권대회 예선 7조의 마지막 경기가 23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 [...]…

AFC U23예선, 조선 중국 대북을 7-1로 압승

AFC U23예선, 조선 중국 대북을 7-1로 압승

조대생 2명의 선수들 경기에 크게 공헌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2018년 아시아축구련맹(AFC)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 7조의 두번째 경기가 21일 5월1일경기장 [...]…

AFC U23예선, 홍콩팀과 1-1로 비김

AFC U23예선, 홍콩팀과 1-1로 비김

후반 18분에 서정혁선수가 득점 【평양발 글 : 황리애, 사진 : 김숙미기자】2018년 아시아축구련맹(AFC) 23살이하 선수권대회 예선 7조경기가 19일부터 평양에서 진행되고있다 [...]…

〈조대 오픈캠퍼스2017〉체육을 통해 동포들에게 힘을/조대스포츠프로젝트 기념시합

〈조대 오픈캠퍼스2017〉체육을 통해 동포들에게 힘을/조대스포츠프로젝트 기념시합

오후 4시 반부터 조대를 국가대표선수육성과 동포체육계발전의 거점으로 꾸릴것을 목적으로 한 《조대스포츠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조대 투구부와 조고 투구부 선발팀(15분×2), 조대 축 [...]…

안영학선수를 회고, 조국에서 따뜻한 고무격려

안영학선수를 회고, 조국에서 따뜻한 고무격려

오래동안 조선국가축구대표팀의 중간방어수로 활약해온 안영학선수(38살)가 은퇴하는것과 관련하여 조선대표관계자들이 안영학선수와의 추억을 더듬어보았다. 고상한 품성과 풍부한 경험이 본보 [...]…

안영학선수, 알비렉스니이가다에서 인퇴식에 참가

안영학선수, 알비렉스니이가다에서 인퇴식에 참가

뜨거운 성원에 화답 프로축구선수를 인퇴한 안영학선수(38살)가 2002년에 프로선수로서의 첫걸음을 뗀 알비렉스니이가다(일본프로축구리그 1부)에서 4월 30일 인퇴식에 참가하였다. [...]…

4.25팀이 득점수에서 우세/2017아시아축구련맹경기대회9조

4.25팀이 득점수에서 우세/2017아시아축구련맹경기대회9조

9조의 강팀들, 또다시 2:2 무승부 기록 3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 9조(동아시아지역)에 속한 기관차팀과 4.25팀사이의 2차경기가 진행되였다 [...]…

니시고베초급이 6년만에 우승/제37차 깅끼지방초급부축구대회

니시고베초급이 6년만에 우승/제37차 깅끼지방초급부축구대회

《태양절경축 금강보험CUP 제37차 깅끼지방조선초급학교 축구선수권대회》가 4월 14일부터 16일에 걸쳐 오사까 사까이시립축구나쇼날트레이닝쎈터에서 진행되여 니시고베초급이 6년만에 우 [...]…

우즈베끼스딴팀을 4-0으로 이겼다/AFC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예선 2조경기

우즈베끼스딴팀을 4-0으로 이겼다/AFC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예선 2조경기

【평양발 김숙미기자】2018년 아시아축구련맹(AFC)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예선 2조경기가 9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앞서 진행된 인디아팀(8-0), 중국 홍콩팀(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