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번지고있는 체육열풍의 진원지인 국가체육지도위원회의 중책을 지닌 장선강서기장(73살)은 늘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다. 1957년 만경대혁명학원에서 배우던 시절 축구부주장으로 김 [...]…
최단기간내에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체육강국건설은 최근년간 조선이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정책적목표의 하나다. 지난해 11월 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체육강국건설을 추 [...]…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1급남자축구경기가 김일성경기장에서 3월 1일부터 진행되고있다. 국내1부류팀들사이의 올해 첫 축구격전이다.…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제2차 쿠웨이트추장명칭 그랜드상국제사격경기대회에서 조선의 박영희, 양설이선수들이 날치기참호대 녀자개인사격경기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쟁취하였다고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제14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 4.25체육단 김금옥선수와 김일승감독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체육인칭호가 수여되였다. 인민체육인칭호를 수 [...]…
아시아대회 메달획득을 목표로 조선의 장애자탁구선수들이 중국 연변시에서 중국의 선수들과 공동훈련중에 있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구탁구협회의 초청에 따른 이번 훈련은 5월중순까지 진행될 [...]…
아사히미야꼬지부, 기따오사까초급 녀자 2련패 《제56차 오사까동포, 학생이어달리기 마라손대회》가 2일, 오사까 長居第2陸上競技場에서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