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는 오사까, 효고의 동포들뿐만아니라 개최지 사가와 기타 규슈 각 지방들에서도 동포들이 응원하러 달려왔다. 그들은 조고선수들의 씩씩한 모습을 보고 큰 힘과 용기를 얻고있었다. [...]…
오사까조고 정진선수가 3위 미들급 정진선수(오사까조고)는 첫 경기를 TKO, 2회전을 판정으로 이겨 준준결승에 진출하였다. 메달을 걸고 싸운 이 경기에서 정선수는 폭발적인 련타와 [...]…
리건태선수가 5관을 달성하고 오사까조고가 학교별종합성적으로 2위를 차지한데에는 숨은 공로자들의 존재가 있다. 오사까조고 권투부 고3 부원은 리건태, 정진, 리권지, 리성진선수와 주 [...]…
Live streaming video by Ustream 오늘 예정하고있는 제35차 재일조선초급학교 학생중앙축구대회 결승전경기모습을 생중계하겠습니다. 오전11시 : 육성 결승 교또 [...]…
작년 다른 학교와 합동팀을 무어 출전한 군마녀자팀은 올해는 단독팀으로 출전하였다. 동교 고학년 녀학생들은 모두 합쳐도 5명이다. 선수들은 교대를 못하는 속에서 매 경기마다 4쿼터 [...]…
민족교육 지키는 하나의 돌파구로 재일본조선인롱구협회에서는 최근 몇해동안 재일조선학생초급부롱구련맹과 각 지방의 롱구단의 련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선수들이 롱구를 통해 앞으로 동포사 [...]…
작년 대회에서부터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것이 나고야 남자팀이였다. 올해는 도꾜제4, 9합동팀에 이기고 니시도꾜제2, 사이따마에 이어 3위를 쟁취하였다. 메달을 수여받는것은 8년 [...]…
도꾜제3남자팀 선수들은 새로운 롱구신발을 신고 힘차게 코트를 달리고있었다. 동교 남자롱구소조는 올해 4월에 결성되였다. 롱구를 시작한지 3개월, 공식대회에 출전하는것은 이번이 처음 [...]…
꾸준한 노력이 착실한 성과 낳아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롱구대회《제11차 해바라기컵》(1일~3일, 조선문화회관)에서는 올해도 각 팀들이 평상시 련마해온 기술기량을 백방으로 발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