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15일까지 평양의 빙상관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 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가 진행되였다. 경기에는 대성산, 평양철도국, 홰불, 장산, 장자산을 비롯한 남, 녀 각각 6개 팀의 도합 [...]…
《래년에는 반드시 JFL승격을》 작년에 이어 FC코리아가 JFL승격을 걸고 전국지역축구리그 결승대회에 출전하였다. 8일부터 10일에 걸쳐 아오모리현 十和田市高森山총합운동공원 구기장 [...]…
경험과 아쉬움 힘으로 바꾸어 새 출발을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투구부가 《제93차 전국고등학교투구대회》(하나조노) 첫 출전을 걸고 10일 도꾜 지찌부노미야투구장에서 진행된 도꾜도 [...]…
【평양발 김지영기자】축구강국을 지향하는 조선의 선수육성체계가 새로운 차원에서 운영되고있다. 9살부터 10대 후반까지의 선수후비들을 에스빠냐와 이딸리아에 축구류학을 보내는 조치가 취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일 두 나라 체육대학 선수들의 롱구경기가 6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사진 조선중앙통신)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장성택위원장과 리종무체육상, 당중앙위원회 김성 [...]…
10월 31일과 11월 2일 조선과 중국의 소녀축구팀들사이 친선경기가 진행되였다. 평양의 4.25체육단 축구경기장에서 10월 31일 조선의 초병소녀축구팀과 중국국가소녀축구팀사이의 [...]…
우승의 비결은 높은 정신력과 실력 조선의 조대원선수(25살, 인민체육인)가 중국에서 진행된 2013년 《상려컵》항주국제도시바둑경기대회(10.14~17)에서 우승하여 국내인민들과 바 [...]…
10월 1일 수도의 김일성경기장에서 개막된 공화국선수권대회 축구1급경기가 자기 일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29일 페막되였다. 남, 녀 도합 22개 팀이 참가하여 전련맹전의 방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