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국제축구련맹 2014년 20살이하(U-20) 녀자월드컵경기대회가 6일부터 카나다에서 진행되며 같은 1조에 소속하는 핀란드팀을 2-1으로, 가나팀을 3-1로 각 [...]…
《이름과 함께 생활도 일변》 도꾜중고 권투부에서 육체훈련지도를 담당하고있는 조대 권투부 OB회 황일출회장(44살)은 도꾜중고 리진우선수가 1회전에서 패한데 대해 아쉬워하면서 《9월 [...]…
《이제까지 축적해온 힘과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었다. 후회는 없다.》 인터하이 권투경기(2일~7일, 가나가와현 지가사끼시종합체육관)의 준준결승경기에서 강호선수에 패한 고베조고 [...]…
재일본조선인교또부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제4차 조일우호 U-12 축구페스티벌 믿음컵 2014》가 7월 29일 교또시내의 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올해 처음으로 일반사단법인 교또부축구협 [...]…
동포들에게 힘과 감동을 3월부터 시작된 일본프로축구리그 J리그의 전반전이 끝났다. 현재 J리그(J1, J2, J3)에서는 조선고급학교, 조선대학교를 졸업한 동포선수 12명이 소속해 [...]…
학생들이 활약할수 있는 마당을 마련해주자고 작년에 새로 결성된 도꾜제3초급 남자 롱구부는 1부 3위라는 약진을 보여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작년 《해바라기컵》에서는 1 [...]…
3일간 《해바라기컵》대회운영을 안받침하는 여러 관계자들의 모습이 있었다. 트레이너인 남창수씨(45살)는 9년간 《해바라기컵》의 의료반으로서 활동해왔다. 여러 스포츠의 현장에서 부상 [...]…
니시도꾜제1초중 녀자 롱구부가 이번 《해바라기컵》에 단독으로 첫 출전하였다. 작년까지 녀자선수들은 시합을 할수 있는 인원수에 달하지 않고있었으므로 남자팀에 소속하여 출전하고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