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5일에 걸쳐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제2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중급부 축구경기에는 18팀이 참가하였다. 결승전에서는 사이따마초중과 도꾜제1초중이 대전하였다. 1 [...]…
재일본조선인투구협회와 조대투구부OB회, 도꾜중고투구부OB회가 주최하는 제5차 《재일코리안 투구페스티벌 in 도꾜》가 8월 30일 도꾜중고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안룡준실행위원장, [...]…
02년 부산아시아대회에 참가한 선수,관계자들의 추억담 【평양발 김숙미기자】 9월 17일 인천에서 개막되는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에 대규모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할데 대한 조선의 [...]…
《순위권은 유럽》의 관례 깨뜨려 지금도 평양의 빙상관에서 속도빙상경기가 진행될 때면 그 자리에 그의 모습이 있다. 젊은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준다. 1960년대 전반기 속도빙 [...]…
축구강국을 지향하는 조선에서는 소학교 축구반에서 유희형식의 훈련을 다채롭게 진행하고있다. 국내의 모든 소학교들에는 축구후비를 키우는 전문반이 꾸려져있다. 여기서 학생들의 년령, 육 [...]…
《서로 만나 리해를 깊여나가야 한다》 【평양발 김숙미기자】 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의 개최에 맞추어 약50명의 일본사람들이 조선을 방문하였다. 이들은 열기로 가득찬 경기장에서 국내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 2일째경기와 페막식이 31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김영훈체육상, 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