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 이루는 민족화합, 국제친선 인천에서 진행되는 아시아경기대회에 조선은 14개 종목, 150명의 선수들을 파견하였다. 최근년간 조선에서는 체육강국건설의 구호를 들고 국가적인 [...]…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조선선수들은 남녀축구, 수영(수중체조무용, 물에뛰여들기), 유술, 조정, 사격, 력기, 기계체조, 활쏘기, 권투, 레스링, 탁구, 커누, 마라손, 가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아시아경기대회 남자축구 조별련맹전 파키스탄팀과의 시합이 18일에 진행되였다. 경기시간 40분경 20번 서경진선수가 11m벌차기공을 성공시켜 첫 득점을 기록.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타이에서 벌어지고있는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이하 선수권대회(U-16) 준결승경기가 17일에 진행되여 조선팀이 오스트랄리아팀을 1-1(PK 4-1)로 [...]…
태풍의 영향으로 력사상 처음으로 연기된 《제36차 재일조선초급학교 학생중앙축구대회(꼬마축구대회)》(주최=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주관=재일본조선인오사까부축구협회)본선1부 준결승, 3위 [...]…
2위를 한 죠호꾸초급의 대회기간 실점은 2점으로서 든든한 방어력을 과시하였다. 동교는 《꼬마축구대회》오사까부 순위결정전에서 22년만의 우승을 하였다. 이를 계기로 선수들은 《꼬마축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 조별련맹전이 시작되여 16일 윁남팀과의 경기가 진행되였다. 경기시간 5분경 12번 김윤미선수가 첫 득점을 한데 이어 10분경 두번 [...]…
재일동포 리영직선수, 중간방어수로 출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개막식에 앞서 남자축구 조별련맹전이 시작되였다. 29개 참가팀이 8개 조로 나뉘여 진행되는 경기에서는 매 조에서 1, [...]…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지켜보는 인민들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남조선에서 진행되는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축구경기일정이 공개되면서 조선팀의 활약에 대한 인민들의 기대가 고조되고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