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 일본웰터급 타이틀마치 도호꾸조선초중고급학교(당시) 출신이며 권투 일본웰터급 왕자인 김수연선수(29살, 角海老宝石권투짐 소속)가 7일 도꾜 고라꾸엔홀에서 진행된 타이틀마치에서 [...]…
리금숙(인민체육인 37살)이라고 하면 조선국내는 물론 세계축구계가 공인하는 녀자축구명수이다. 현재 초병체육단 책임감독으로 활동하는 그는 조선녀자축구의 전성기라고 할수 있는 1990 [...]…
조선녀자축구팀이 국제축구련맹(FIFA)이 주관하는 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한것은 2006년 세계청년녀자선수권대회이다. 이 경기대회에서 승컵을 들어올렸던 선수들속에는 중간방어수 [...]…
조선남자축구팀이 2015년 국제축구련맹 U-20 월드컵경기대회 5조에 망라되였다. 이는 지난 2월 10일 대회주최국인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진행된 2015년 국제축구련맹U-20 [...]…
두 나라 우호친선에 기여하자 《2015년 조일체육인신춘간친회》가 2월 27일 도꾜도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체련 김로현회장을 비롯한 동포체육인, 일본 [...]…
떡치기를 하며 친목과 교류를 광명성절을 경축하는 총련니시도꾜 중부지부 동포등산모임이 2월 15일 사이따마현 히와다산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15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2시간에 [...]…
재일조선인투구계의 형성과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전원치선생님께서 뜻밖에 돌아가신지 벌써 1년이 된다. 조선대학교 투구부에 들어간 내가 처음으로 전원치선생님을 알게 된것은 일 [...]…
가나가와, 사이따마, 나가노, 오사까의 조청본부가 합동으로 주최하는 《총련결성 60돐기념 조청가나가와, 사이따마, 나가노, 오사까합동스키모임-스노파라다이스2015-》가 2월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