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구공격의 특기로 얻은 명성 지금 겨울철훈련에서 땀을 흘리는 4.25체육단의 탁구선수들은 세계탁구녀왕으로 불리웠던 박영순선수의 경기수법과 기술, 훈련기풍을 본받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팀이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U-23) 선수권대회 본선경기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타이에서 진행된 선수권대회 본선경 [...]…
《체육강국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하겠다》 【평양발 김리영기자】3월 25일 평양에서 진행된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에 강호봉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체육대표단이 [...]…
음악에 맞추어 예술적인 표현을 겨루는 국제적인 단체도수체조경기인 《제2차 AGG 사대륙선수권 나가노대회》에 출전하는 재일조선학생선발팀의 결단식이 3월 21일 조대 체육관에서 진행되 [...]…
3년련속 6번째 오사까조고 투구부가 《제66차 近畿高等学校투구大会》(3월 15일~25일, 시가현)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둠으로써 《제16차 전국고등학교선발투구대회》 출전권을 획득하였 [...]…
미래를 위한 《트레킹 1키로메터 10엔저금운동》 꽃이 만발하고 온갖 식물들이 움트는 계절이 되였다. 겨울철에는 등산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등산을 자중하던 사람들도 이제부터 본격적인 [...]…
올림픽에로의 도전에 나서는 남자축구팀 조선팀이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이하 선수권대회 예선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이 경기는 2016년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개최되는 [...]…
도꾜도청상회가 도내의 조선학교, 유치반에 들어오는 학생, 원아들의 교복을 마련해주는것을 목적으로 주최한 제17차 채리티골프모임 《삐까삐까컵2015》가 17일 도찌기현내 2개의 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