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부청상회에서는 각 지역청상회가 조선학교 및 유치반에 새로 들어오는 아이들의 제복과 학용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마다에서 골프모임, 보링모임 등의 채리티행사를 조직하고있다. [...]…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6일에 걸쳐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제53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조선녀자팀이 동메달을 쟁취하였다. 조선녀자팀이 본대회의 단체전에서 메달을 쟁취한것 [...]…
조선축구의 억센 기상을 과시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서 뛰고 또 뛰여 재일동포들에게 조선축구의 억센 기상을 안겨준 조선선수 [...]…
허종만의장을 비롯하여 160여명이 참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한 조선선수단을 환송하는 모임이 9일 일본과의 경기가 [...]…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서 조선은 1승 2비김 2패(남조선과 1-1, 중국과 1-1, 윁남과 1-0, 오스트라리아와 1-2 [...]…
7일, 얀마스타지엄나가이(長居)에서 진행된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 제4차 경기에서 조선은 오스트랄리아와 대전하여 1대 2로 석패하였다. 경기모습을 사진으로 [...]…
선수들이《가까운 존재》로 느껴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고있는 조선선수단을 고무격려하기 위하여 5일 고베조고 학생들이 [...]…
공연 피로하여 고무격려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고있는 조선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하여 4일 오사까조선가무단이 숙소를 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