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향, 김미래선수 9일 오후(현지시간)에 진행된 녀자물에뛰여들기 동시경기(10m) 결승전에서 조선의 김국향선수(17살)와 김미래선수(15살)의 조가 322.44점을 받아 8개 조 [...]…
리오 데쟈 네이로올림픽 녀자 력기 63kg급에서 최효심선수(23살)이 조선에 두 번째 메달을 가져다주었다.…
중요한 국면에서 10점을 련발 현지시간 9일 오전에 진행된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활쏘기녀자 개인에 출전하고있는 강은주선수(21, 예선15위)가 1회전에서 브라질 사라·니키칭선수( [...]…
12년만의 쾌거 현지시간 9일 낮에 진행된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탁구녀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김송이선수(21살, 세계순위 50위)가 싱가폴 유·맹유선수(26살, 세계순위13위)를 [...]…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탁구녀자 단식 예선 3회전에서 김송이선수(21살, 세계순위 50위)가 런던올림픽 4위의 일본 石川佳純선수(23살, 세계순위 6위)를 4-3으로 이겼다. 현지 [...]…
리오 데 쟈네이로올림픽 남자력기 56kg급경기에서 엄윤철선수(24살)가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런던올림픽에 이어서 련속 금메달획득에 기대가 모아지고있었으나 종합 307kg(끌어올리기 [...]…
《전국고등학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권투경기(7월 28일~8월 3일, 히로시마)에 출전한 오사까, 고베조고 4선수들에게 개최지인 히로시마의 동포들이 수많이 회장을 찾아 뜨거운 성 [...]…
《전국고등학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권투경기가 7월 28일부터 8월 3일에 걸쳐 히로시마시나까꾸스포츠쎈터(広島市中区スポーツセンター)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오사까조고 리홍일, 리 [...]…
남조선 통일부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로동본부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앞으로 남북로동자통일축구대회와 관련하여 편지를 보내려고 제기한 신청을 또다시 거부하였다. 7월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