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안금애선수(32살)가 29일 런던올림픽경기대회 유술녀자 52kg급 결승경기에서 꾸바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안선수는 1회전에서 영국선수, 2회전에서 일본선수, [...]…
력기 남자 56kg급(7월 29일)에서 조선의 엄윤철선수(20살)가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추켜올리기(Clean & Jerk)에서는 168kg의 올림픽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
런던올림픽 녀자축구 조별련맹전 두번째 경기가 28일(현지시간) 진행되여 조선팀이 프랑스팀에 0-5으로 패하였다. 조선팀은 31일, 미국과 조별련맹전 마지막경기를 진행한다. 조별련맹 [...]…
현지시간 7월 28일, 력기 녀자 48kg급에서 조선의 량춘화선수(21살)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런던올림픽에서 조선의 메달획득 제1호가 되였다. 량춘화선수는 끌어올리기(Snatc [...]…
김성희선수의 활약을 찬양 25일(현지시간)에 진행된 런던올림픽 조선과 꼴롬비아녀자축구경기의 소식은 평양시민들을 흥분시켰다. 시내의 여기저기서는 조선팀이 꼴롬비아팀을 2대0으로 이긴 [...]…
《21년전 〈통일팀〉의 감격, 지금도 생생히》 【평양발 리상영기자】세계에 이름을 떨친 탁구선수로부터 장애자단체의 일군으로의 변신. 국내의 장애자체육부문을 담당하는 조선장애자체육협회 [...]…
물에뛰여들기 남자, 권투 녀자 추가 2012년 런던올림픽경기대회(7월 27일~8월 12일)에 조선에서 최종적으로 56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물에뛰여들기 남자, 권투 녀자경기에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