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5일부터 19일까지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에서 벌어진 진행된 꼰스딴찐 꼬로뜨꼬브명칭 국제권투경기대회에서 조선의 리충일선수가 우승을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
졸업생이 힘합쳐 소조강화를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권투부 후원회총회, 도꾜권투단결성식 및 간친회가 13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되였다. 도꾜조고 권투부 졸업생을 비롯한 후원회 성원들, 관계자 [...]…
오사까조선고급학교출신이며 권투일본슈퍼프라이급 왕자인 박태일선수(28살, 천리마고베권투짐소속, WBA 동급 7위)가 3월 31일 고베 산보홀에서 진행된 동급 선수권경기에서 동급 1위 [...]…
《제24차 전국고등학교권투선발대회 겸 JOC쥬니어올림픽컵》이 21일부터 24일에 걸쳐 미도리가오까스포츠공원체육관(야마나시현)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오사까조선고급학교 리건태선수(고 [...]…
지난해 2012년 재일조선인권투계는 희소식에 들끓었다. 오사까조고 리건태선수의 《전국3관》, 프로권투슈퍼프라이급 참피언 박태일선수며 조선대학교의 간또투어나멘트 우승 등…. 섣달 그 [...]…
《호적수》, 서로 배우며 기술 련마해나가는 학생들 재일본조선인권투협회와 東京都아마츄어권투련맹이 주최하는 제31차 조일친선고등학교권투대회가 13일, 도꾜조선중고급학교(도꾜또 기따꾸) [...]…
도호꾸조선초중고급학교 출신이며 권투일본월터급 2위인 김수연선수(27살, 가도에비호세끼권투짐소속)가 21일, 도꾜・고라꾸엔홀에서 진행된 동급 왕좌결정전에서 이기고 일본왕자가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