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전종료를 알리는 호각소리! 23대 21. 불과 할꼴차이였다. 《만세!! 만세!! 만세!!》 문화회관에 울려퍼지는 환호소리! 흐느껴 우는 소리! (이겼다!! 우리 아이들이 드디여 [...]…
체육단, 청소년체육학교들에 널리 보급 조선에서 자기 식의 롱구률동체조와 레스링률동체조를 새로 창작완성하였다. 새 률동체조들은 해당 종목의 특성을 반영하여 훈련과 경기에서 많이 활용 [...]…
제41차 재일본조선인롱구선수권대회(주최-재일본조선인롱구협회, 주관-도꾜도롱구협회)가 10월 29일부터 30일에 걸쳐 가나가와현의 오다와라(小田原)아리나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재일 [...]…
【평양발 김지영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롱구방문단이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조국에 체류하면서 훈련과 경기를 진행하였다. 방문단은 지난 8월에 진행된 제14차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 [...]…
6일부터 8일에 걸쳐 사이따마시기념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롱구경기에는 중급부 남자 12팀, 녀자 10팀, 고급부 남자 7팀, 녀자 5팀이 출전하였다. 중급부 녀자부문 결승전에서는 1 [...]…
제14차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롱구대회《해바라기컵》(8월 1-3일, 도꾜조선문화회관) 에 출전한 도꾜제6은 5학년 6명과 4학년 4명으로 구성되였다. 다른 학교에 비해 경험은 부족 [...]…
감사의 마음 안고 성장을 결심 제14차 재일조선초급학교학생중앙롱구대회 《해바라기컵》(8월 1-3일, 도꾜조선문화회관)을 계기로 력사상 처음으로 《재일조선학생소년롱구단》이 조국을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