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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사진으로 보는 기사 (Page 159)

동일본대진재 한돐 희생동포합동추도식 도호꾸초중에서 엄숙히 거행

동일본대진재 한돐 희생동포합동추도식 도호꾸초중에서 엄숙히 거행

우리 동포들의 귀중한 생명을 순식간에 앗아가고 막심한 피해를 가져온 동일본대진재. 악몽과 같은 대지진과 해일이 들이닥친 때로부터 1년이 지난 11일, 《동일본대진재 한돐 희생동포합동추도식》이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류학동교또문화콘서트, 민족을 지키며 미래를 향해 함께

류학동교또문화콘서트, 민족을 지키며 미래를 향해 함께

《류학동교또문화콘서트2012》가 2월 25일 京都市国際交流会館에서 진행되였다. 1부 심포쥼, 2부 공연을 약 200명이 관람하였다. 공연에 출연한 약 40명의 류학동교또 성원들은 1, 2세 동포들의 애족애국의 정신을 계승하여 민족과 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개척해나갈 동포학생으로서의…

경시청 공안부, 총련산하단체 등을 강제수색

경시청 공안부, 총련산하단체 등을 강제수색

전대미문의 폭거, 불법무도한 정치탄압 경시청 공안부는 2월 28일 《外為法위반(무승인수출)의 関係先》라는 구실밑에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과협)와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체련)를 강 [...]…

후꾸오까초급, 래학년도 원아수 162%로 증가, 어머니들도 한몫, 두몫

후꾸오까초급, 래학년도 원아수 162%로 증가, 어머니들도 한몫, 두몫

후꾸오까조선초급학교가 래학년도 학생, 원아수를 49명으로부터 54명으로 늘이게 되였다. 특히 부속유치반 원아수는 13명으로부터 21명으로 증가한다. 동교 교직원들과 학부모들, 일군들과 동포졸업생들은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서 중요한 거점으로 되는 유치반을 강화하여 래년에 맞이하는 유치반병설…

《코리비지도까이》 개교, 동포사회에 이바지하는 동포경영자 육성을

《코리비지도까이》 개교, 동포사회에 이바지하는 동포경영자 육성을

동포사회와 일본사회에 공헌하는 동포경영자의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코리안비즈니스스쿨도까이》 (코리비지도까이)이 12일 개교하였다. 작년 7월 《우리 민족포럼 in 기후》에서 제기된것으로서 기업이나 새 사업의 시동, 자질향상을 목적으로 기업가정신쎄미나와 사업계획서작성쎄미나가 8번씩 병행하여 진행된다. 도까이쁠록의…

광명성절기념 동포이어달리기, 동서에서 3,600여명이 흥성

광명성절기념 동포이어달리기, 동서에서 3,600여명이 흥성

김정일장군님탄생 70돐인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오사까와 동일본지방에서 동포, 학생들의 이어달리기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졸업생의 자부심 잊지 말자, 니시도꾜제2초급창립65돐 련합동창회

졸업생의 자부심 잊지 말자, 니시도꾜제2초급창립65돐 련합동창회

니시도꾜조선제2초급학교창립65돐을 기념하는 련합동창회가 1월 29일, 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학교초창기부터의 졸업생들과 지역동포들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정대세선수, 도이췰란드 1부팀에 이적, 활약하여 조국에 이바지할것

정대세선수, 도이췰란드 1부팀에 이적, 활약하여 조국에 이바지할것

조선축구대표 정대세선수(27살)가 도이췰란드 2부리그 VfL보훔팀으로부터 1부리그 1.FC쾰른팀에 1월 30일부로 이적하였다. 《조선신보》의 취재에 응한 정대세선수는…

교또동포신춘모임, 상공회와 청상회가 공동주최

교또동포신춘모임, 상공회와 청상회가 공동주최

애족애국의 전통 계승을 교또부상공회와 교또부청상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교또동포신춘모임이 1월 17일 市내의 호텔에서 435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오사까체육인들의 신춘모임, 2012년에 큰 성과 올리자

오사까체육인들의 신춘모임, 2012년에 큰 성과 올리자

《2012년오사까동포체육인신춘모임》이 1월 21일 오사까시내의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재일본조선인오사까부체육협회관하 20개의 각 체육경기협회와 체육단 그리고 지역의 체육소조 대표들 150명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