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적인 시각에 택해야 할 민족의 진로 【평양발 김지영기자】오는 10일이면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이 제시된지 35돐이 된다. 북과 남이 서로 상대방에 존재하는 사상과 제도를 그대 [...]…
지난 8월 북남고위급긴급접촉 공동보도문이 발표된데 대하여 《환영》한다고 한 미국이 실제로는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있다. 이른바 《북의 10월도발설》을 여론화하고 북남대화의 분위 [...]…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의 책동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은 19일 미국이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로골적으로 가로막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북남적십자실무접촉이 7〜8일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접촉에서 쌍방은 추석을 계기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실무적문제들을 협의하고 합의서를 [...]…
조평통 대변인,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해외행각중인 남조선집권자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태를 두고 《북의 도발사태》니, 그 누 [...]…
남조선 군부의 동족대결고취/우려되는 청와대의 《속도조절론》 북과 남이 군사적충돌을 가까스로 막고 어렵게 마련한 대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호전적망동이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
《북남관계의 개선분위기에 저촉되는 언행을 삼가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방위원회은 2일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여 남조선당국은 어렵게 마련된 북남관계의 개선분위기 [...]…
전화위복의 북남합의, 《풍성한 결실로 가꾸자》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대화의 국면으로 전환시킨 8.24합의를 어김없이 성실하게 리 [...]…
《관계개선의 새로운 분위기 마련》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황병서 총정치국장은 25일 조선중앙텔레비죤에 출연하여 긴급접촉의 결과와 북남합의의 의의에 대하여 말하였다. [...]…
전쟁위기를 반북대결종식의 기회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판문점에서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이 진행되여 군사적긴장상태의 해소와 북남관계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