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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조국, 정세 » 북남 (Page 46)

북측위, 6.15민족공동행사 개최를 제안

남측위와 해외측위에 확스송신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가 6.15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북남공동행사를 개최할것을 남측위원회에 제안하였다. 북측위원회는 22일에 확스를 보 [...]…

4월련석회의 65돐, 통일 지향한 정치협상

4월련석회의 65돐, 통일 지향한 정치협상

력사의 기로, 결집된 민족의 힘 김일성주석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1948년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련석회의(4월련석회의) [...]…

세기를 넘어 계승된 주석님의 통일사상

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련석회의(1948년 4월)를 마련하시여 통일을 지향하는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증명해보이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한평생 [...]…

개성공업지구사업 잠정중단, 북측이 중대조치 선포

《동족대결, 북침도발마당》으로 악용 북남의 화해와 협력, 통일의 상징으로 건설된 개성공업지구사업이 미국과 함께 적대행위와 핵전쟁소동에 열을 올리는 남측 보수세력에 의해 심각한 위기 [...]…

동족대결정권이 남긴 교훈,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잃어버린 5년》

남조선에서 2월 25일 새로운 정권이 출범하였다. 취임연설에서 새 집권자는 북남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신뢰프로세스》로 통일시대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전임자의 동족대결정책 [...]…

《대결정책 이어보려는 심보》/민화협 대변인 담화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는 5일 대변인 담화를 발표하여 새해 정초부터 반공화국대결에 매여달리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민화협은 리명박역도가 새해벽두부터 《북방한계선》사수니 [...]…

조선적십자회 상보,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사업을 파탄시킨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는  14일,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사업을 파탄시킨 남조선당국의 책임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상보를 발표하였다. 최근 괴뢰통일 [...]…

평양에서 진행된 10.4선언 5돐기념 토론회, 해외동포들의 역할 강조

【평양발 김지영, 주미래기자】해외동포들이 참가하는 10.4선언발표 5돐기념 토론회가 8일 평양의 광복거리에 위치한 고려동포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날의 회합은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

평화번영에 대한 기대와 확신 / 10.4선언발표 5돐,평양의 여론

【평양발 김지영기자】 10.4선언(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발표 5돐을 맞이한 날, 평양에서는 경축행사는 열리지 않았다. 통일부문관계자들과 시민들은 온 민족이 힘을 합쳐 [...]…

개천절기념 북남공동결의문 발표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것이라고 강조 북측 단군민족통일협의회과 남측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3일 개천절기념 북남공동결의문을 발표하여 개천절의 큰 뜻으로 하나가 되여 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