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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조국, 정세 » 북남 (Page 45)

조선적십자회, 흩어진 가족상봉의 조건부터 마련할것을 요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8일 남조선적십자사 총재가 흩어진 가족,친척상봉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북남실무접촉을 제의한것과 관련하여 9일 [...]…

조선력사학학회, 《유신》독재부활에 경종

5.16쿠데타의 진상과 18년간의 독재실태에 관한 비망록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는 9일, 남조선에서 박정희정권을 미화하고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

평통협 회장, 《군사연습소동 당장 걷어치워야》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리동제회장은 9일 담화를 발표하여 미군과 남조선군의 무모한 합동군사연습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담화 전문은 다음과 같다. 보도에 의 [...]…

특대형정치테로책동, 총련일군들이 견결히 규탄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역죄》 조선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책동과 관련하여 총련의 각급 기관일군들이 계속 규탄담화를 발표하고있다.…

특대형정치테로책동, 총련 각급 기관일군들이 규탄

《권위옹위 위해 더욱 억세게 싸울것》 조선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책동이 까밝혀지자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분격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가 론평 발표

《<특대형테로행위>는 현재진행형이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는 25일 《<특대형테로행위>는 현재진행형이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동상파 [...]…

동상파괴, 《무력침공에 못지 않은 전쟁행위》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종한 국가정치테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배후조종밑에 조선경내의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고 침투한 《월남도주자》가 적발되여 평양의 회견장에서 자기 죄행을 고백하 [...]…

범민련 북측과 남측본부, 남조선의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을 규탄하는 공동성명 발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북측본부와 남측본부는 20일, 남조선의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을 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평화통일협회 회장이 규탄담화 발표

통일애국인사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역적패당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당국이 평양을 방문한 범민련 남측본부 로수희부의장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

7.4공동성명발표당시를 회고하며 / 리대희

동포사회를 뒤덮은 감격과 희망 7.4공동성명의 발표는 재일동포들속에서도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7월 23일 도꾜 오따지역에서는 7.4공동성명을 지지하는 대회가 력사상 처음으로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