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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 » Archives by category » 조국, 정세 » 북남 (Page 40)

역행하는 정권/박근혜《실명비판》의 진상(중)

불신만 가증시킨 《프로세스》/병진로선에 대한 훼방 박근혜정권이 대북정책으로 내걸었던 《한반도신뢰프로세스》는 헛구호로 그치고있다. 남북간에 신뢰를 형성하여 관계개선과 평화정착, 통일 [...]…

역행하는 정권/박근혜《실명비판》의 진상(상)

유신과 독재로 회귀하는 권력/《대화있는 대결》의 재현 《박근혜일당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4일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 성명) 대통령의 실명을 [...]…

개천절기념행사 진행, 북남공동호소문 채택

개천절기념행사 진행, 북남공동호소문 채택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개천절기념행사가 3일, 단군릉앞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민족화해협의회 회장인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김영대위원장,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강련학의장 [...]…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결의문 발표/10.4선언 발표 6돐에 즈음하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0.4선언 발표 6돐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북측, 남측, 해외측위원회들이 련명으로 다음과 같은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 [...]…

범민련 북측본부 대변인 성명, 《공동선언에 대한 립장 밝혀야》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북측본부 대변인은 26일, 최근 남조선당국이 벌리고있는 일련의 동족대결소동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최근 우리의 [...]…

흩어진 가족상봉행사 연기, 북남관계 꼬이게 만든 《대북원칙론》

《대화있는 대결》에 대한 엄중경고 남측당국의 대결자세를 문제시한 북측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21일)을 통해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를 연기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통일부는 [...]…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 성명, 《출발점은 공동선언의 존중과 리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은 24일, 남조선당국이 동족대결소동을 련이여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지금 해내외 온 겨레 [...]…

조평통 서기국 보도문, 《가족상봉 연기는 동족대결책동을 벌린 남측당국에 책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은 22일, 지난 21일에 발표한 성명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보도문을 발표하였다. 지난 21일 보도된바와 같이 북남사이에 추 [...]…

조평통 대변인성명,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 연기를 통고

《북남관계발전 기대 못한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21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오늘 우리의 성의있는 대화제안과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 [...]…

중앙통신, 북남관계 립장 강조/《우리의 평화의지는 확고하다》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은 개성공업지구의 재가동,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하여 북남관계에서 일련의 결실이 이룩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민족의 분렬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