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6.15의 정신에 따라 공업지구사업정상화를》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은 지난 10일 남조선 통일부가 오는 8월부터 금강산관광재개를 위한 북남실무회담과 추석을 계 [...]…
남측에 의해 아무런 성과 없이 끝장/15일에 제3차 화담을 가지기로 합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2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이 10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진행되였다.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개성공업지구 정상화를 위한 북남당국실무회담이 6일부터 7일까지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는 남측기업들의 장마철피해를 줄이고 개성공업지구 [...]…
《8.15에 개성에서 민족공동행사를》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4일부터 5일에 걸쳐 중국 베이징에서 6.15공동선언실천민족공동위원회(6.15민족공동위원회) 북, 남, 해외위원장회의가 [...]…
민족의 단합으로 난국타개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을 맞으며, 통일을 지향하는 북, 남, 해외의 각계층 단체와 인사들속에서는 동족대결정책에 매달려 북남당국회담을 파탄시키고 개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은 15일, 남조선당국이 6.15북남공동행사를 파탄시킨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력사적인 6.15북남공 [...]…
북측의 용단과 성의를 우롱한 남측의 처사 【평양발 강이룩기자】모처럼 마련된 북남당국회담의 기회가 무산된 사태는 조선인민의 실망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파탄된 북남당국회담/남측의 자세는 《대화있는 대결》 12일부터 서울에서 열리게 되였던 북남당국회담은 남측 수석대표의 교체극이 걸림돌로 작용하여 무산되고말았다. 북측은 이번 사태를 [...]…
조선중앙통신사는 13일 《민족의 통일념원에 상처를 낸 고의적인 판깨기》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남당국회담이 무산된 책임은 애초부터 이번 회담을 불순한 [...]…
《우리는 북남당국회담에 털끝만한 미련도 가지지 않는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13일, 북남당국회담이 파탄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