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방위원회는 16일, 남조선당국앞으로 다음과 같은 중대제안을 전달하였다. 쓰라린 비극의 민족분렬사에 21세기 14번째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다. 해와 달이 바 [...]…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은 겨레의 지향과 념원으로 보나,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과 번영을 하루빨리 앞당겨야 하는 현실적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은 9일, 판문점을 통하여 남조선 통일부에 통지문을 전달하였다. 통지문은 새해를 맞으며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온 겨레와 내외 [...]…
다시 드러난 남조선당국자의 본심 남조선당국자는 새해벽두부터 민족의 화해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겨례의 지향과 요구에 도전해나섰다. 남조선의 륙, 해, 공군과 해병대는 2일, 《북의 [...]…
대화기운 날려버린 대결정권 2013년은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할 중요한 해로 간주되였다. 특히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 [...]…
19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개성공업지구 북남공동위원회 제4차회의가 현지에서 있었다. 회의에서는 개성공업지구가 재개된 이후 정상화해나가는데서 제기되는 실무적문제들에 대한 토의가 [...]…
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 되살아나고 진보세력에 대한 폭압소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총련의 각급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 공공연히 되살아나고 진보세력에 대한 살벌한 폭압소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가 18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리영훈위원장은 《유신》독재부활에 환장난 남조선의 박근혜패당과 《새누리당》의 보수패거리들은 지금 정보정치, 폭압정치로 진보적인 정당을 비롯한 야당과 재야, 시민단 [...]…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와 통일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7일 개성 령통사에서 《령통사복원 8돐기념 조국통일기원 및 의천대각국사 912주기열반다례제 북남불교도합동법회》가 봉행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