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공동의 노력으로 마련한 소중한 결실》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행사 첫날째 저녁에 진행된 환영연회에서 한 북측단장인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리충복부위원장의 연설 전문은 다음과 [...]…
《우리 함께 통일을 원하고 손잡고 나가자》 【고성발 리동호기자】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20일 금강산에서 시작되였다. 25일까지 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20일부터 22일까지 [...]…
최고수뇌부의 《결심》을 구현 최고수뇌부의 《결심》이 북남대화의 장에서 첫 결실을 맺었다. 판문점에서 북남고위급접촉이 진행되여 3가지 합의를 반영한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다. 김정은원 [...]…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일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북남고위급접촉이 12일과 14일,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접촉에는 북측에서 당중앙위원회 원동연부부장을 단장으 [...]…
동북아질서재편의 주체로서/정세추이에 대한 랭정한 판단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1월 16일)에는 동북아시아의 력학관계와 국제정세의 추이에 대한 랭정한 판단이 깔려있다. 남조선당국에 핵 [...]…
북남고위급접촉이 12일 판문점에서 진행되여 북남관계와 관련한 문제들이 협의되였다. 북측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원동연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 국방위원회 성원들, 남측에서는 [...]…
조선중앙통신이 북남고위급접촉이 12일 판문점에서 진행된다고 전하였다. 통신에 의하면 조선측에서 당중앙위원회 원동연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국방위원회 성원들이 참가하여 북남관계와 [...]…
되돌릴수 없는 화해과정의 시작 조선국방위원회는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실천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제안하면서 그 실현을 위하여 먼저 행동을 보여주게 될것이라고 하 [...]…
북, 남, 해외 공동결의문 재택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제14차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가 8일 북과 남, 해외사이에 모사전송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해내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6일, 남조선당국앞으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민족분렬의 쓰라린 아픔을 더 이상 그대로 안고 살수 없다는것이 온 겨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