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에 안받침 된 조선의 대응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는 미국의 본색이 드러나고있다. 군사적대결을 격화시키면서 북남사이에 쐐기를 박기 위해 음으로 양으로 [...]…
원칙적립장 발표, 《북남관계개선 소중하다면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라》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북남고위급접촉 북측대표단 대변인은 11일, 남조선에서 조선에 대한 적대행위가 계속 벌어지 [...]…
《끊을수 없는 혈육의 정》을 확인 【고성발 리동호기자】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가 20일부터 25일까지의 일정으로 성과리에 진행되였다.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1차 상봉 [...]…
혈육의 정이 오간 2시간 【고성발 리동호기자】23일 금강산면회소에서 진행된 2차 집체상봉에서는 북측신청자가 남측가족들과 뜨거운 상봉을 이루어 그간의 소식을 서로 이야기하였다. 혈육 [...]…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있는 장벽을 허물 때는 왔다》 【고성발 리동호기자】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행사의 나흘째되는 저녁에 진행된 환영연회(23일, 금강산면회소)에서 한 북측단장 [...]…
북측신청자가 남측가족과 상봉 【고성발 리동호기자】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행사의 2차가 23일부터 25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고있다. 2차에서는 북측신청자 88가족 138명이 [...]…
작별속에서 통일의지를 서로 확인 【고성발 리동호기자】3일간에 걸쳐 진행된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행사의 1차가 22일 끝났다. 22일 오전 9시부터 1시간동안 금강산호텔에서 [...]…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힘을 들일것》 【고성발 리동호기자】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행사(2월 20일~25일, 금강산) 북측단장인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리충복부위원장은 온 겨레 [...]…
집체상봉장의 눈물과 웃음 【고성발 리동호기자】《반갑습니다》,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의 노래가 흐르는 금강산호텔.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행사장이다. 행사 첫날째(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