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고위급접촉의 전도를 위태롭게 하는 청와대 지난 4일 인천에서 진행된 북남고위당국자회담을 통해 마련된 민족화합의 좋은 기회가 결실없이 물건너갈수 있다는 우려가 퍼지고있다. 대화상 [...]…
관계개선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부당한 처사의 진상을 밝힌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지난 15일에 판문점에서 진행된 북남긴금접촉에 관한 다음과 같은 보도문을 발표하였다. 지난 15일 판문점에 [...]…
평화통일실현의 유일한 방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의 성원들이 통일에 대한 지향을 표명하는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북과 남의 당국자들은 대치되는 말을 하고있다. 지난 9월 유엔총회에 [...]…
북남관계개선의 중요계기 마련한 최고령도자의 결단 악화일로를 치달았던 북남관계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였다. 4일, 북의 고위인사들이 인천을 전격적으로 방문하여 아시아경기대회 페막식에 [...]…
북남이 합의한 평화번영을 위한 행동계획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되여 7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북남수뇌합의를 통해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0.4선언 발표 7돐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북측, 남측, 해외측위원회들이 련명으로 다음과 같은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해내외의 전체 동포형제들! 《북 [...]…
조선중앙통신사는 9월 23일 《북남대화의 빗장을 지른 장본인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대화》타령을 곱씹어 외우고있다. [...]…
세계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인천아시아대회가 개막되였다. 대회는 참가한 나라들의 련대와 친선을 강화하며 평화를 지향하는 체육축전이다. 온 겨레는 우리 나라 선수들이 참가하고있는 대회가 [...]…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남북공동응원단 추진본부》(추진본부)는 4일 성명을 발표하여 북측응원단의 파견여부에 관계없이 남북공동응원단사업을 추진해나갈것을 표명하였다. 추진본부는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