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이 국정 전반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박근혜의 즉시 사퇴를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항의의 목소리가 쏟아져나오고있다. 최순실이 [...]…
남조선의 각계층이 23일 백남기농민의 시신을 강제로 부검(시체해부)하려고 달려드는 경찰당국에 맞서 완강한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부검령장집행의 마감날자인 25일을 이틀 앞둔 이날 [...]…
림계점에 닿은 인민들의 분노 박근혜가 지금까지《비선실세》인 최순실에게 국정을 통채로 맡기고 꼭두각시노릇을 해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되여 남녘땅이 분노와 원한으로 들끓고있다. 공 [...]…
교활한 재집권음모 청와대와 집권층의 고위관료들, 최고집권자가 깊숙이 련루된 부정부패사건이 련이어 드러나 궁지에 몰린 박근혜가 마침내 권력구조개편을 위한 개헌에 대해 언급하면서 보수 [...]…
정권 뒤흔드는 《최순실사태》 지금 남조선에서는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책동과 극악한 반인민적악정으로 전쟁의 위기를 몰아오고 경제와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박근혜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13일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국주의저지를 위한 특별위원회가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하여 전세계 46개의 [...]…
남조선의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2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강제해산시키려는 당국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정부와 여야정치권 [...]…
내분상태에 빠져드는 보수집권세력 남조선에서 박근혜의 측근인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의 권력형부정부패사건의 파문이 보수세력내부의 대립과 갈등을 심화시키고있다. 《식물정부》의 가능 [...]…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 빈민 등 각계층 단체들이 2016민중총궐기투쟁본부를 결성하였다. 9월 20일 민주로총회의실에서 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 [...]…
《인천상륙작전》, 동족대결을 위한 홍보공작 민심의 버림을 받아 산송장신세가 된 박근혜가 조선전쟁을 소재로 한 상업영화를 반북여론을 조성하고 동족대결을 부추기는데 리용하려고 책동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