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싸드》배치철회도 요구 3년전에 침몰한 《세월》호의 인양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남조선인민들은 다시 초불을 들고 박근혜와 그 공범자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 [...]…
18일 미국의 《싸드》배치지로 지정된 남조선의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불법싸드 원천무효, 배치강행중단을 위한 범국민대회》가 진행되였다.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사회진보련대와 《 [...]…
박근혜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마침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다. 4년전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국가권력이 개입한 부정선거로 청와대에 들어앉은 박근혜는 남조선 력사상 처음으로 탄핵 [...]…
민중의 힘이 마침내 박근혜를 끌어내렸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남조선 헌법재판소는 10일 오전 11시 8명의 재판관의 전원일치로 박근혜의 파면을 선고하였다. [...]…
《박근혜는 끝났다, 적페를 청산하여 새 세상 만들자》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판결이 림박하는 가운데 2월 25일, 남조선전역은 투쟁열기로 들끓었다. 박근혜퇴진운동을 이끌어온 진보단체 [...]…
탄핵심판 지연, 특검수사 방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3월 초순경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박근혜는 온갖 술수를 동원하여 《대통령》자리를 연명하고 자신이 저지른 죄악의 책임을 끝 [...]…
더욱 높아가는 민중의 분노 국회에서 박근혜탄핵소추안이 가결되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심리를 시작한지 약 2달이 지나가는데 박근혜와 그 측근들, 대리인들은 재판소의 심리를 지연시키고 [...]…
야권분렬과 보수재집권을 위한 노림수 박근혜탄핵사태로 인한 《조기대선》이 기정사실화되면서 남조선정치권에서는 다음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어지러운 정쟁이 벌어지고있다. 일부 야당세력들 [...]…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투쟁이 계속 줄기차게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7월 13일 경상북도 성주군이 《싸드》배치지역으로 선정되자 이곳 주민들은 초불을 들고 반대투쟁을 시작하였 [...]…
《올해를 초불항쟁완성의 해로》 남조선에서 21일 민중총궐기투쟁본부주최하에 《2017 민중총궐기투쟁선포대회》가 진행되여 2017년을 초불항쟁완성을 위한 투쟁의 해로 할것을 선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