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한일협상규탄 대학생대책위원회》와 소녀상 지키는 시민행동소속 성원들이 일본의 과거범죄를 덮어버린 굴욕적인 《합의》를 규탄하는 집회를 16일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 평화의 소 [...]…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없이 진정한 해결은 없다 지난해말 일본과 남조선당국은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합의》를 발표하였다. 일본의 진정한 사죄도 법적인 책임인정과 배상에 대한 구체적언 [...]…
친일, 친미독재의 치욕사를 미화분식 박근혜정권이 남조선인민들의 온갖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있다. 이미 집필진이 확정되여 11월말부터 본 [...]…
2015년 10월 12일 남조선당국은 《국민통합을 위해서는 하나의 력사관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이제까지의 력사교과서들은 종북적이며 자학사관에 기초한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사회 [...]…
《분별없는 대결망동을 즉각 중지하여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24일 남조선군의 서해열점수역에서의 포실탄사격훈련을 벌린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
13만명이 로동개악, 력사교과서《국정화》반대 남조선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투쟁본부)의 주최하에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규탄하는 대규모집회가 14일 서울에서 전개되였다. 이날 오후 서울 [...]…
미국이 주남조선미군의 유지비명목으로 남조선인민들로부터 강탈한 혈세를 자기 리속을 채우는데 리용한것이 폭로되여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국방성소유의 은행에 보관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
집권자에 대한 비난기운 고조 남조선에서 력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추구하는 집권자를 비난하는 기운이 고조되고있다. 10월 24일 서울 종로구에서 《력사교과서국정화저지 청년학생네트워크》의 [...]…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시민사회요구서 발표 기자회견이 10월 30일 오전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남조선, 일본수뇌회담을 앞두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 [...]…
《친미친일사대의 과거를 부활시키려는 력사쿠데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지난 12일 남조선당국이 중학교, 고등학교들에서 정부가 만든 력사교과서만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국정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