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는 14일,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사업을 파탄시킨 남조선당국의 책임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상보를 발표하였다. 최근 괴뢰통일 [...]…
김정은원수님의 업적과 위인상을 보여주는 첫 회상실기도서 《선군혁명령도를 이어가시며》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24개 제목으로 된 도서는 최영림 내각총리가 쓴 회상실기 《선군조선에 대 [...]…
국내각지에 화초온실이 속속 건설되고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평양의 화초온실건설은 올해까지 전부 완료되였다. 1,000㎡규모이상의 화초온실들이 수도의 20여개 구역, 군들에 140여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14일, 조선의 최고존엄을 련일 건드린 박근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가 눈앞에 [...]…
【평양발 정무헌기자】《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온 강산에 차넘치고있는 이 시기에 조선의 첫 실용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기 [...]…
조선중앙통신, 위성발사성공에 대한 국제사회계 반향 소개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의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성공에 대해 국제사회계 인정하고있다며 중국 《인민일보》의 론조, 각 [...]…
위성성공은 장군님께 드리는 선물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는 평양시군민경축대회가 14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당과 [...]…
14일부 《로동신문》에 《조선의 위성관제종합지휘소》라는 제목으로, 《광명성-3》호 2호기에 관한 정론이 게재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온 세계가 숨죽이며 지켜보았던 조선의 하늘 [...]…